이 블로그 자동 발행 파이프라인 프리뷰: 무엇이고 왜
요약: 이 블로그의 자동 발행 파이프라인은 초안 생성과 발행을 분리한 자율 루프다. AI 앙상블이 후보를 큐에 떨구면, 결정론적 러너가 6가지 품질 게이트(직답·비교표·분량·실링크·시크릿·실명저자)를 돌려 통과한 글만 발행하고 결과를 원장에 기록한다. 핵심은 양이 질을 갉아먹지 않게 게이트가 미달 글을 실제로 떨어뜨린다는 것 — 이번 점검에서도 일부 후보가 라벨 누락으로 탈락했다가 고쳐졌다.
이 블로그의 자동 발행 파이프라인은 초안 생성과 발행을 분리한 자율 루프다. AI 앙상블이 후보를 큐에 떨구면, 결정론적 러너가 6가지 품질 게이트(직답·비교표·분량·실링크·시크릿·실명저자)를 돌려 통과한 글만 발행하고 결과를 원장에 기록한다. 핵심은 양이 질을 갉아먹지 않게 게이트가 미달 글을 실제로 떨어뜨린다는 것 — 이번 점검에서도 일부 후보가 라벨 누락으로 탈락했다가 고쳐졌다.
한 줄 요약: 이 파이프라인은 초안 생성과 발행을 분리한 콘텐츠용 CI/CD로, 결정론적 러너가 6개 품질 게이트를 강제해 통과분만 발행하고, 되돌리기 어려운 실제 발행은 사람 승인 플래그가 있어야만 돈다.
쉽게 말하면: 이 파이프라인은 콘텐츠용 CI/CD다. 코드가 테스트를 통과해야 배포되듯, 글도 게이트를 통과해야 발행된다.
어떻게 도나?#
흐름은 인박스 → 게이트 → 발행 → 원장이다. 글 생성(앙상블, LLM)과 게이트·발행·계측(결정론적 러너)은 책임이 분리돼, 러너 자체는 글을 짓지 않고 받아서 검증만 한다. 후보 1건은 JSON 한 파일로 큐에 들어가고, 러너가 ko·en 양쪽 게이트를 돌려 통과분만 발행한 뒤, 무엇이 발행·탈락·중복됐는지 한 줄을 발행 원장에 남긴다. 같은 제목은 다시 내지 않는다(멱등).
아래 그림이 그 네 단계다. 생성과 검증이 분리돼 있고, 탈락분은 원장에만 기록되고 발행되지 않는다.
| 단계 | 계측 이벤트 | 무엇을 막거나 재나 |
|---|---|---|
| 초안 | autodraft | 후보 1건 = 게이트 통과율의 분모 |
| 게이트 탈락 | autogate_fail | 미달 글을 발행에서 차단 |
| 발행 성공 | autopublish_success | 북극성(하루 발행 수)에 반영 |
| 멱등 | (중복 제목 skip) | 같은 글 재발행 금지 |
| 사람 승인 | --publish 플래그 | 되돌리기 어려운 행동의 마지막 게이트 |
게이트는 진짜로 떨어뜨리나?#
그렇다. 고무도장이 아니다. 기본 동작은 dry-run(게이트만 평가, 미발행)이라 안전하게 선검증하고, 미달 후보는 autogate_fail로 집계돼 발행되지 않는다. 실제로 이번 작업 중 한 후보는 영어 본문 수치에 '측정/벤치' 라벨이 없어 탈락했고, 라벨을 채운 뒤에야 통과했다. 참고 링크도 실제 200 응답을 확인하고, 시크릿(토큰·IP·경로)이 한 건이라도 잡히면 막는다. gate_pass_rate(통과율)를 계측해 양이 늘어도 질이 새지 않는지 본다.
아래는 후보 하나가 게이트를 만나는 두 갈래다 — 통과면 발행, 미달이면 autogate_fail로 기록되고 재작성으로 되돌아온다.
왜 끝에 사람 승인을 남기나?#
발행은 되돌리기 어려운 외부 행동이기 때문이다. 러너는 기본이 dry-run이고, 실제 운영 발행은 명시적 승인 플래그가 있어야만 돈다. 자율로 초안·자기검증까지 가되, 마지막 방아쇠는 사람이 당긴다. 그래서 13건이 게이트를 통과해 '발행 가능' 상태라도, 공개는 승인 단계를 거친다. 자율과 무감독은 다르다.
직접 만들려면?#
작게 복제해 보라.
- 생성과 검증을 분리하라 — 글 짓는 부분과 게이트는 다른 모듈로 둬, 게이트를 결정론적·테스트 가능하게.
- 게이트를 코드로 강제하라 — 분량·구조·링크 생존·시크릿 스캔을 통과해야만 다음 단계로.
- '몇 개 냈나'가 아니라 통과율(gate_pass_rate)을 지표로 삼고, 되돌리기 어려운 단계엔 사람 승인을 둬라.
참고 링크
- Model Context Protocol(에이전트 도구 표준)
- FastAPI(파이프라인 서버 스택)
- LLM 자율 에이전트 서베이(논문)
- AI Agents vs Agentic AI 분류(논문)
- SWE-bench(에이전트 평가 벤치)
참고: 위 퍼널·정책은 이 블로그의 현재 운영 방식이며 개선되며 바뀐다. 통과율·발행 수 같은 수치는 시점마다 다르다. 정확한 결과는 공개 글과 게이트 통과 상태로 확인하라. 분기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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